메갈돼지년들 어디서나 개날뛰네 썅년들

나도 멧돼지는 동물원에 갇힌거 말고 군복무할때 야생은 처음 봤는데 그냥 가서 다행이지. 침착한 대응은 개뿔 머리속이하에지더구만;; 장갑차가 어슬렁 거리는 느낌이더구만 저건 맹수야.


여기서 남 여 편갈라서 댓글질이나 하는 것들은 그냥 인생 헛살은 겉절이들인거야....재미든 분노든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결국 니네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가 불만이고 그걸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말종에 남탓하는 쓰레기라는 걸 인증하고 있는것뿐...


멧돼 야지는 산 짐승이라 엄청 싸나움. 무식한 북한 공비 같음


어떻게 이런 일에도 여자 욕하기 바쁘냐 '일부' 한남충들아 니네 어머니가 당하셨어도 그럴래? 미친,놈들......................


러시아에서 맨손으로 흑곰을 죽인 사내가있었지.. 아무것도 없다면 돼지 올때 올라타서 목조르는 수밖에.. 돼지나 곰은 타격기가 안통하거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사건사고가 많네요


와 진짜 접수물 코박고도 죽는다고 어떻게 멧돼지에.. 참 진짜 딱하지만 팔자 기구하다


자초지종은 모르겠지만 남편분 억장이 무너지시겠네요 산행중에 멧돼지 만날 생각을 누가 했겠냐고 나이도있으신데 건강을 위해서 산행가신 것 같은데


돼지중에 맷집이 젤 좋아서 멧돼지라고.....